노션이 좋은걸 알면서도 떠나려다 돌아오게 만드는 강의
여러 강의들을 보면서 노션을 계속 접하고, 좋다는 것을 듣고 보면서도 막상 활용은 잘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노션은 내버려두고 다른 AI만 사용할까 하면서도 항상 미리님의 강의를 듣게 되면 다시 노션으로 돌아오게 되는 습성이 생겨버렸다. 이번에도 저번과 비슷하다면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DB에 대한 부분들이 결국 다시 나를 노션으로 돌아오게 만들어준 포인트가 되어버렸다. 특히 클로드에서만 가능하던 코딩 preview라던가 노션에서 항상 한계라고 생각해왔던 부분들마저 극복해버리시는 모습을 보니, 어쨌든 좇아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