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틀 확장.
하하이퍼봉봉
2026.04.01 06:20(수정됨)12
노션을 놓은지 꽤 오래인데 다시 시작을 하려는 입장입니다. 미리님의 영상을 통해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노션의 기능을 익히는 단계를 넘어, 업무와 일상을 체계화하는 ‘사고의 틀’을 재정립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방대한 정보와 데이터를 다루는 입장에서 실무적인 적용을 해볼 예정입니다인상적이었던 점은 노션을 단순한 메모 도구가 아닌 ‘구조화 사고’의 실현 도구로 정의했다는 것입니다.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준(쌓일 때, 다르게 봐야 할 때, 연결해야 할 때)으로 데이터를 분류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계에 조금은 에너지를 쓰면서 구조화 틀을 짜보도록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