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사고 1기] 한**님 후기 - 8시간 만에 사고의 전환이 시작되었다
미리님의 첫 유료강의🧠구조화 사고 강의
그 여운이 넘 찐해 오늘 잠들수 있을까?
AI오케스트레이션을 처음 봤을때, 저건 뭐야, 저걸 인간이 만들었다고?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미리님에 대한 관심이 생겼었다. 라이브를 들을수록 나와는 다른 뇌구조를 가진 분이라는 생각에 괴리감이 들때쯤 첫 강의 오픈소식을 들었다.
'8시간후에 당신도 할 수 있다.'
8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불과 8시간 만에 난 그동안 가졌던 사고방식이 뒤틀려지고 깨어져 사고의 전환이 시작되었다.
단 8시간 만에 깨달았다.
1. 나의 업무가 단조롭고 몸이 힘들었던 건 그간 나의 불편을 회피했던 것.
2. 내가 몰랐던 것은 도구의 기능이 아니라 일을 바라보는 사고의 구조화였던 것.
3. 몸과 감으로 알고 있던 것을 쪼개고 깎는 과정이 고통스러웠지만 상처로 남지 않는다는 것.
4. 오늘 만든 내 업무의 기준문서로 내일 당장 실행할 일이 있다는 것.
5. 일이 있다는게 처음으로 기쁘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