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라이브 (윤자동님 채널 출연) 후기] ★★★★★ - starsika
⭐⭐⭐⭐⭐ (5/5)
강의: 260514 윤자동 채널 — 내 에이전트 비서 세팅 & 인생자동화 압축 시연
미리님 클로드코드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무료특강 후기
오늘 [미리×윤자동] 클로드 코드(클코)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라이브 특강을 듣고, 나의 업무나 일상에 적용해봐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1. 비개발자, 그리고 ADHD를 극복한 "Zero to One"의 기적
가장 위로가 되고 귀감이 되었던 건 미리님(@miri.ad.saiz)의 스토리였습니다. 본인 스스로를 비개발자이자 ADHD라고 소개하시며, 노션과 AI를 전혀 모르던 시절에서 지금의 자동화 마스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주셨는데요.
저 역시 일은 벌여놓고 마무리가 안 되어 쌓여만 가고, 노션은 그저 '열어보지 않는 메모 창고'로 전락해버린 지 오래였습니다. 그런데 미리님이 어떻게 자신의 약점을 AI 자동화 시스템으로 보완했는지 보여주시는 걸 보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엄청난 용기를 얻었습니다. 거창한 코딩 지식 없이도, 인생을 정리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다는 걸 완벽하게 증명해 주셨습니다.
2. 슬랙을 지휘 통제실로! 쉽고 직관적인 자동화
이번 강의의 핵심은 슬랙(Slack)을 통해 여러 AI와 소통하며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명령어 대신, 일상적이고 쉬운 지시어로 코덱스를 부리고 클로드 코드를 집사처럼 활용하는 세팅 과정을 가입부터 하나하나 친절하게 떠먹여 주셨습니다.
모든 맥락을 노션에 담아두고, 슬랙에서 캘린더 알람을 받으며, 필요할 때마다 여러 AI를 동시에 돌려 리포트를 받는 과정은 그야말로 '소름'이었습니다. 직업 특성상 대면 업무가 많아 자동화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분들도 당장 써먹을 포인트가 넘쳐나는, 그야말로 '국가 자산급' 실무 강의였습니다.
3. 가장 큰 충격: AI들의 토론 대결 (멀티 에이전트의 진수)
오늘 강의에서 흥미진진한 명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슬랙 안에서 클코집사와 덱스집사가 '물복 vs 딱복'을 주제로 토론 대결을 펼친 것입니다^^
에이전트들에게 각자의 역할을 부여하고, 그들끼리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검토하게 만드는 세팅을 보며 큰 귀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이 멀티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생산성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반복되는 잡무는 AI에게 넘기고, 저는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무료 강의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 높은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미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