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몰라도 괜찮아. 일단 켰으니까~
KKOE
2026.05.02 15:58(수정됨)6
오래 기다렸다. 아니, 기다리는 줄도 몰랐다.
바이브코딩. 단어를 들을 때마다 목이 탔다. 근데 막상 뭘 만들지 몰라서 '나중에'를 세 번쯤 되뇌였다.그러다 미리님 강의실 문이 열렸고, 나는 후다닥 입장했다.Notion Code Previewer, 링딩던 부스트. 화면에 펼쳐지는 순간 심장이 조용히 박수를 쳤다. 아직 뭘 만들지 모른다. 근데 요즘 업무 중에 자꾸 보인다. "이거 바이브코딩으로 풀 수 있겠는데?" 하는 장면들이. 그건 신호다. 이제 안 미룬다.미리님 오픈특강 강의는 내가 다른 곳에서 삽질을 할때,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다고 해야할까... 이전 노션강의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