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라이브 후기] ★★★★★ - 쿠마
⭐⭐⭐⭐⭐ (5/5)
강의: 260502 노션에서 바이브코딩하기
솔직히 처음엔 “노션 안에서 바이브코딩? 그냥 클로드 코드 따로 쓰면 되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 있었어요. 근데 라이브 보고 그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가장 충격이었던 건 노션 안에서 프리뷰가 뜨고, Supabase·Vercel로 배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장면이었어요. 기획은 노션, 코딩은 클로드 코드, 배포는 또 따로… 이렇게 도구를 왔다 갔다 하던 제 작업 방식이 한 번에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람쥐 메모리 카드 게임 예시도 좋았어요. “이런 거 만들어줘” → “왜 이렇게 작게 했어?” → 바로 수정. 이런 대화형 흐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코드 몰라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를 일단 가볍게 만들어보고, 쓸만하면 키우고 아니면 버리고 — 이게 진짜 가능한 방식이라는 걸 보여주셨어요.